보도자료

5월 "수요낭독공감"
글쓴이 : 운영자 날짜 : 17.05.13|조회 : 835

▲     ©운영자

5월 “수요낭독공감”
매주 수요일 저녁은 서점에서 작가와 독자가 만나는 날
5월 10일 “5월, 꽃은 지고 사랑은 피어오른다“
5월 31일 “취한 밤: 극장 그랑기뇰에서 코케인과 아홉 병의 발치카”
를 주제로 한 낭독회 및 작가와의 대화

5월에도 작가와 독자가 서점에서 만나 삶과 문학을 나누는 “수요낭독공감”이 계속된다. “수요낭독공감”은 대산문화재단(이사장 신창재)과 교보문고(대표 이한우), 서울시(시장 박원순)가 공동주최하며 5월 행사는 한국시인협회와 한국작가회의 주관으로 5월 10일과 5월 31일 두 차례에 걸쳐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과 영등포점 티움에서 각각 개최된다.
5월 낭독공감은 ▲5월 10일 오후 7시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 한국시인협회 강경은, 김유자, 한세정 시인과 이상은 평론가가 참가하는 “5월, 꽃은 지고 사랑은 피어오른다“와 ▲5월 31일 오후 7시 교보문고 영등포점 티움 한국작가회의 진연주, 이은선, 이태형 소설가와 강혜빈 시인이 참가하는 ”취한 밤: 극장 그랑기뇰에서 코케인과 아홉 병의 발치카”로 진행될 예정이다.  
“수요낭독공감”은 우리생활에 낭독문화가 자리 잡게 하기 위한 취지에서 2013년 처음 시행되었다. 이후, 정례화된 낭독행사를 통해 각 문학단체에 소속되어 있는 많은 작가들을 대중에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하였고, 책으로만 만나던 다양한 분야의 작가를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독자들과 일반 시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.
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낭독공감 행사는 한국문예창작학회, 한국문인협회, 한국시인협회, 한국작가회의 등 대표적인 문학단체들이 주관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소통한다. 낭독공감은 4월 19일(수) 시작되어 오는 12월 13일(수)까지 매주 수요일(공휴일 및 연휴 전후 제외) 교보문고 광화문점과 영등포점에서 진행되며, 자세한 일정은 대산문화재단 홈페이지 (http://www.daesan.org)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.

- 5월 낭독회 일정 -
 일정 및 장소 주 관 초청 작가  행사내용
5월 10일(수)
오후 7시
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
한국시인협회 강경은, 김유자,
한세정 시인,
이상은 평론가
“5월, 꽃은 지고 사랑은 피어오른다”를 주제로 한 낭독회
5월 31일(수)
오후 7시
교보문고 영등포점 티움
한국작가회의 진연주, 이은선,
이태형 소설가
강혜빈 시인
“취한 밤: 극장 그랑기뇰에서
코케인과 아홉 병의 발치카”를 주제로 한 낭독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