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산문학상

사업결과

제31회(2023년)
수상작
수상작
부문 수상자 수상작 번역출판현황
김기택 낫이라는 칼
소설 현기영 제주도우다
희곡 이양구 당선자 없음
번역 마티아스 아우구스틴, 박경희 Der Wal(고래) 독일 Weissbooks
심사위원(예심)
- 시 : 김언 안현미 홍용희
- 소설 : 강동호 김영찬 손홍규 정한아
심사위원(본심)
- 시 : 고형렬 구모룡 김승희 이수명 정명교
- 소설 : 김이정 우찬제 윤대녕 임철우 한기욱
- 희곡 : 고연옥 유근혜 이상우 장우재 한태숙
- 번역 : 문광훈 안인경 얀 디륵스 지몬 바겐쉬츠 최윤영
선정 경위

예심에서 선정된 10권의 시집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본심에서 1, 2차 심사를 통해 김기택의 『낫이라는 칼』, 손택수의 『어떤 슬픔은 함께할 수 없다』, 황유원의 『초자연적 3D 프린팅』, 황인찬의 『이걸 내 마음이라고 하자』가 최종심 대상작으로 올랐다. 오랫동안 꾸준히 시를 쓰며 안정적인 문학세계를 유지해온 시인으로 인생의 무게를 견디는 자세를 날카롭고 단단하게 빚어낸 시집이라는 평을 받으며 『낫이라는 칼』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.